얼마전부터 미니 모니터가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었는데, 결국엔 지르게 되었다.
MIMO 모니터를 처음 봤을때도 약간 땡기긴 했었는데, 최근에 삼성에서 적당한 가격에 U70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며칠전 구입을 했다.

메인 모니터는 작업 공간으로 쓰고,
TV 화면을 저쪽으로 놓고 본다거나 irc, 메신저 등등을 놓고 쓰고 있는데,
괜찮은 조합인듯 하다.

노트북을 들고 밖에 나가는 일도 종종 있는데, 그때도 유용하게 쓰일듯~

해상도는 800*480 .. 피봇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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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와서 통제도 잘 안되고, 강의를 듣는데도 밀려서 힘이 들었었다.

올해에는 강의를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하고(등록첫날 오후에 들어갔는데 벌써 몇개는 다 찬 경우가···), 작년과 같은 교재 배포등도 생략한다고하니 이번엔 어떨까 생각이 든다.


제 10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2009년이 시작된지도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되었고, 정월 대보름이 되었다.

이번에도 옥상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봤다.

구름이 껴있어서, 달을 찍기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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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하면서 작년에 찍은 사진을 봤는데,
위 사진이 더 잘 나왔다.
작년과 다른게 있다면, 접사용 삼각대와 얼마전 구입한 디카.

문득 이 노래가 생각났다...
달이 차오른다아~ 가자~♬
워어어~워어어~

디카 구입

사진 2009/02/04 01:36
2004년도에 구입했던 디카가 몇달전부터 상태가 오락가락 해서,
지름 리스트에 디카가 추가된지 좀 되었다.
전에 쓰던 Canon PowerShot A95


디카라도 수동 기능이 없는건 땡기질 않는터라(그렇다고 DSLR로 넘어가긴 싫다)
물건을 검색하던 도중 기능과 가격대가 얼추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걸 두개 발견했다.

Nikon Coolpix P5100 , Canon PowerShot SX100 IS
거의 비슷한 사양인듯 싶은데 니콘은 전용 배터리라는 이유로 캐논으로 하기로 했다.

다나와와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를 봤더니,
실 구매 가격은 거의 10만원정도 더 들어가야되게 생겨서 고민하던중,
중고 장터에 물건이 있어서 지르게 되었다.

이번에 지른 Canon PowerShot SX100 IS


광학 뷰파인더가 없어 약간 아쉽긴했지만,
전반적으로 인터페이스나 기능들에 대해서는 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