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폰 유저 모임에 제가 쓴글을 나름 편집해서 올립니다 -_-

지난 일요일부터 데이터 퍼펙트요금제를 가입해서 쓰고 있는데,
(7월부터는 pda 폰도 이 요금제가입이 가능)
어제 폰(블래잭)과 PC연결을 해서 잠깐 썼었다.

트래픽을 보니 대략 7.36메가
티월드 들어가서 사용량을 보니

사용요금 15514.50원 / 잔여량 84485원

계산을 해보니 대략
7.36MB = 7536.64KB

7536.64 x 2 = 15073.28 (KB당 2원인가? 얼추 맞는듯)

정리를 해보면 대략 이렇게 나옴

1 MB2048원
2 MB4096원
3 MB6144원
4 MB8192원
5 MB10240원
6 MB12288원
7 MB14336원
8 MB16384원
9 MB18432원
10 MB20480원
20 MB40960원
30 MB61440원
40 MB81920원
45 MB92160원
46 MB94208원
47 MB96256원
48 MB98304원
49 MB100352원
50 MB102400원

 
카페 글중에 데이터 퍼펙트요금제가 48메가정도라고 하는말이 있는데 그게 맞는것 같다.
 
IT강국이라면서 무늬만 IT강국....
이동 통신사들의 횡포가 너무 심한거같다.

한달 48메가로 뭘하라고 -_-?
통신요금 킹왕짱 비싼 대한민국!

이클립스를 쓰고 있는 사람들을 보다보면
BUILD_PATH를 JDK가 아닌 기본으로 잡히는 JRE를 쓰고 있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쓰는 사람이 별 불편함이 없게 느낀다면 상관없지만,
어쨌든 내 입장에서 보면 불편하다 -_-;;

이번 팁은 며칠 전 릴리즈 된 eclipse ganymede 를 기준으로 진행하겠다.
(이전버전도 별 차이는 없으니 신경쓰지 말자)

Eclipse 3.4!

Eclipse 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완성 목록...

뒤에 인자들이 arg0, arg1, arg2.... 오잉
무언가 이상하다!!

F3 을 눌러 소스코드를 한번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스코드 낫 파운드!!

패키지 탐색기쪽을 자세히 보자..
JRE 시스템 라이브러리..

JRE엔 당연히! 소스코드가 없다.
오직 실행만을 위한 Java Runtime Environment 이기 때문이다


JRE
경로를 자세히 보면 java\jre6 으로 되어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build path 에 잡혀있는 JRE를 JDK로 바꿔주면 되는것이다....

JDK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면, 우선 설치부터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Window > Preferenc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va > Installed JREs
설치된!? JRE 목록...

설치된 JRE들이 아니라 이클립스에서 인식하고 있는 JRE들이다..

Search 를 누르고
자바 디렉토리를 적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인을 누르면 위에 지정한 위치에서 설치된 JRE들을 검색해서 자동으로 추가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자의 시스템에는 여러 버전의 java 가 깔려있어서 여러개가 잡혀있다.

어쨌든 jdk 1.6.0_10 으로 선택하고 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로가 java\jdk1.6.10_10 으로 잡혀있다.

자 그러면 방금전 그 소스코드로 다시 돌아가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arg0, arg1, arg2, 가 아닌
적절한 이름들이 들어가 있는걸 확인할수 있다.

Thread 에서 F3을 눌러서 소스코드를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va 소스코드도 볼 수 있다!

이왕이면 JRE 보다는 JDK로 잡아놓고 개발하는 것이 편하지 않겠는가!


어쨌든, 문제 해결!

나라 꼴이 이게 뭔지 -_-

낮에는 이대에서 이런 사건이 있었고 학교내로 공권력이 투입되어 진압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이슈가 되었다고 한다.

이번 집회에 참여하겠다고 생각을 하고있었던터라 오후 여섯시쯤 넘어 터보 양초를 챙겨 시청앞으로 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청앞 닭장차들 ..

지금까지 집회중에서 인원수가 제일 많았다.
주최측에서는 10만이 넘는다고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파가 마로니에 공원에서 출발한 사람들도 들어오고, 워낙 사람이 많아서 시청앞 광장의 닭장차도 나중엔 철수했다.

날이 저물고 청와대 앞 시위자들이 전경들에게 진압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이소식을 들은 사회자는 청와대로 가겠냐고 물어봤는데 대다수의 사람이 청와대로 가자라고 해서 그쪽으로 가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건 아닌데.. 또 무력 충돌이 발생하겠군 -_- 어쟀든 대세가 이동하는 분위기여서 그 무리에 가담하게 되었다.
이동경로

이동경로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나옵니다.

아직 서울 지리가 익숙치않아 약간의 오차가 있을수 있지만, 대략 저 경로로 이동을 하게 되었다. 화살표가 아닌 도로중간에 표시해 놓은 곳은 닭장차로 막아놨는데 뚫린 곳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직터널 나와서 대치중인 모습(결국 뚫림)

위에서도 썼지만 터보양초를 들고 있었기때문에 이동중에 많은 눈길을 받았다 -_-;;
효자동 시위 현장에서는 사진까지 찍자고 하더라...
(그나저나 터보양초 개선이 필요한듯하다.. 전단지&휴지가 타면서 발생하는 매연이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효자동 시위 현장
닭장차 위엔 전경들이 있고 우측 중간쯤에 나와있는건 살수차 대포

저 당시에 물대포 세대가 동원되었었다.
물을 뿌려다면 한쪽에서는 물이 빠지느라 1~1.5m 의 물길이 생기곤 했었다.
폭 1m 짜리 대운하?

폭 1m 짜리 대운하?

한 시민은 저걸 보더니 폭 1m 짜리 대운하를 만들었다!! 책임져라!! 라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 담 위에 올라가있는 기자 및 시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대포 쏘는 장면..
폰으로 찍었기때문에 화질이 좋지않다.

물좀 그만 뿌려-_-

갑자기 어디선가 다함께 깃발이 보이기 시작했다.
중간중간에 다함께 깃발 내려를 외쳤으나 쉽게 되질 않았다.
계속 외치고 있다보니 그쪽 사람중 한명이 나한테 왜그러냐고 따지러 오는게 아닌가.
다함께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인터넷 검색을 해보시길 바란다.
다함께 조심하세요 -_-;; 동꿀옹 링크 추가
그러자 주변에서 싸우지들 맙시다라고 하길래 일단은 지켜보기로 했다.

닭장차를 흔들고, 몇몇분들은 올라가서 시위하다가 연행되가고 몸싸움에 떨어져 뇌출혈로 실려갔다는 사람도 있고..

중간에 보급물품이 도착했다..(생수, 김밥, 초코파이.. 우비 등등 )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네시쯤 넘어가더니, 저쪽건너편에서는 싸이렌이 울리고 물대포발사..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음? 다함께 깃발이 사라졌다 -_-역시나.

갑자기 전경들이 달려들기 시작했다
경북궁 박물관쪽으로 피했는데 다행히도 이쪽까지는 들어오진 않았다.
어쨌든 주변 관계자(?)분들이 반대쪽으로 나가라고 해서 그쪽으로 나가보니 눈앞에는 닭장차 바리케이트가 보이길래 다른쪽으로 가서 벽을 넘었다 -_-;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이 과정에서 한 여고생이 물대포를 직격으로 맞아 실려갔는데 실명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좀 그만 뿌리라니깐


또 다함께 깃발 등장 -_-;
옆에 계신분이 다함께한테 뭐라고 하니깐 또 어떤 사람들이 나타났다
다함께
사람을 칠거같아서 증명샷을 찍어줬다.
앞으로 시위중에 저 사람 보이면 다함께의 일원이니 조심하길 바란다.


여섯시가 넘었을까..
강제체포 하겠다고 하길래 이만 몸을 피해 나왔다.

무력진압 하는것은 전에 인터넷으로 보긴했지만 실제로 겪어보기는 처음이다.
국민들을 상대로 이런 행동을 하고있다니...
2MB 정부 점점 무서운 정부가 되어가고 있다.

◀ PREV : [1] : [2] : [3] : [4] : [5] : ... [66] : NEXT ▶